이 유형에 끌리는 당신
당신이 '좋아'를 누른 건, 담백한 얼굴에 다부진 몸, 싱글벙글 웃고 있어서 누구와도 금방 친해질 것 같은 남자예요. 겉모습의 박력보다 붙임성이 먼저 전해지는 사람. 만나는 순간 '이 사람 나쁜 사람은 아니구나' 하고 알 수 있는 얼굴에 당신은 안심을 느끼고 있어요.
밀당이나 속내 읽기에 지친 마음이, 표정에 다 드러나는 솔직함을 찾고 있는지도 몰라요.
이런 사람이 취향일지도
- 좋은 일이 있으면 바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
- 부탁도 안 했는데 이사 박스를 조립하러 와 주는 사람
- 약속에 늦으면 뛰어와서 온몸으로 사과하는 사람
- 좋아하는 음식 얘기로 30분은 신나게 떠들 수 있는 사람
끌리는 이유
순한 얼굴은 친근함을, 다부진 몸은 믿음직함을, 밝은 미소는 겉과 속이 같음을 전해요. 무섭지 않은 강함이라고 할까요. 함께 있어도 지치지 않고 눈치 볼 필요 없는 상대를 당신의 직감이 제대로 고르고 있어요.
조금 조심하면 좋은 점
오지랖 넓은 사람의 선의는 가끔 헛돌아요. 해 줬으면 하는 것과 안 했으면 하는 것을 말로 분명히 전하는 게 가장 빠른 길. 솔직한 사람이니 말하면 제대로 고쳐 줄 거예요.




